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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태풍 '타파'・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 피해 금융지원[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카드사들이 최근 태풍 '타파'와 지난 22일 발생한 서울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신한카드는 태풍 피해를 입은 회원을 대상으로 카드대금 상환을 늦춰주고 나눠 갚을 수 있도록 하는 청구유예와 무이자 분할 상환을 지원한다. 또 피해 회원에게는 카드대금을 최장 6개월 후 일시 청구하며,.. ..태풍과 화재로 피해 사실이 확인된.. 이어 태풍과 화재 피해 발생일 이후 사용한 할부와 현금서비스, 카드론 수수료가 30% 할인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태풍 피해를 입은 회원을 대상으로 상환 유예, 연체금 감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한다... 12월 말까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규로 대출 상품을 신청할 경우 금리를 30% 우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