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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충돌 부르는 공포의 유리창…반사 테이프 붙여보니[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경북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경북 상주시 청리면의 한 건물 아래에 쓰러져 있는 올빼미 한 마리가 구조돼 들어왔다. 김나라 수의사는 “구조 당시 올빼미가 졸린 것처럼 몸을 못 가누고, 눈이 풀려 있었다”며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쓰러지면서 뇌진탕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올빼미는 천연기념물 제324-1호이자, 멸종위기 2급으.. ..환경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 26일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자외선 반사 테이프 등 야생조류의 유리창 충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국내외 최신 방안을 소개하는 .. 국립생태원은 안내서를 다음 달 초부터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지자체, 주요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국립생태원 누리집에도 그림파일(PDF)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