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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붉은 수돗물 인천시, 세균 검사 시늉만 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수돗물 오염의 원인을 두고 인천시와 환경부가 수도관 '물때' 탓이라고 하면서도 정작 물때의 주요 성분인 세균 검사는 시늉만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잔류 염소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 세균 오염 가능성이 있는 수돗물을 시민들이 마시도록 방치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24일 환경부와 인천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환경부가 수도관 .. 24일 환경부와 인천시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환경부나 국.. 서울시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서울물연구원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인데, 현재까지 기준치를 넘어서지는 않았다는 설명이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천권필 기자, 인천=심석용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