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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관통 전남 피해 속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전남을 관통하고 나가면서 광주와 전남에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광주지방기상청은 “태풍 미탁은 2일 밤 목포해안으로 상륙해 3일 새벽께 대구를 관통한 뒤, 오전 9시께 경북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2일 예보했다. 미탁은 2일 오후 3시 기준 중간 강도의 소형급 태풍으로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 ..태풍으로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기상청은 2일 낮 12시를 기해 광주·전남 전 지역에 태풍 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3일 오전까지는 광주·전남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내다봤다...“태풍 경로에 있거나 지형적인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올 지리산 부근은 태풍의 중심부가 지나간 뒤라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