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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모래톱 살려놓고 취수원다변화 고민해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이란 만물의 흐름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지 않고 그 스스로 완성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자연에 역행하는 낙동강 물 정책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멸종저항'이다. 낙동강은 원래 모래 강이다. 4대 강 사업 전까지 낙동강은 풍성한 백사장 사이로 뱀처럼 구불구불 흘렀다. 중학교 지리 수업시간에는 낙동강.. ..환경부와 통폐합해 토건분야 전문가들은 댐 철거..환경단체 추천 위원이 낙동강 보 개방과 수생태 회복에 대한 전제 없이 .. 이 문제도 영국의 멸종저항 운동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환경운동 방향을 들여다볼 때이다... 수십 년 동안 관행적으로 환경문제를 다루어온 소수 환경단체와 이에 편승한 일부 전문가들에게 더 이상 환경문제를 맡겨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