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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도축에 유해물질 사용[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 앵커: 전국에 오리고기를 유통시키는 한 도축장에서 오리털을 쉽게 뽑기 위해 유해물질이 든 왁스를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강민구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오리 도축장에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도축장 관계자 :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십니까?"● 이범주 팀장 (서울 영등포경찰서) : "신고를 받아서 압수수색 영장 집행하러 왔어요."바닥 여기저기에 .. ..은 거에요."수거한 왁스와 오리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동국대 식품공학과로 보내 성분 분석을 실시했습니다.왁스에서는, 조금이라도 검출되면 안되는 발암물질 벤젠과 독성물질 톨루엔이 검출됐습니다.왁스에 담갔던 오리에서도 벤젠과 톨루엔이 검출됐습니다.세척 작업을 모두 거친 출하 직전의 오리에서는 벤젠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톨루엔은 여전히 나왔습니다.● 이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