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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칼럼] 4대강 洑 해체 코미디[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물 전쟁이 벌어졌다. 4대강 보(洑) 가운데 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영산강 죽산보를 정부가 해체하겠다고 하자 강 유역 주민들이 들고 일어났다. 멀쩡한 보를 왜 부수냐는 거다. "정신나간 거 아니냐"는 말도 한다. 농업용수는 물론 가뭄이 들면 강에서 먹는 물을 확보해야 하는 주민들이기에 '보 해체는 생존의 문제'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최종 해체여부는 .. ..환경적 건.. 그렇다면 생태환경적 요소와 지역민 인식이 중요한데, 위원회는 생태환경적 측면을 편향적으로 평가했고 반대하는 지역민의 여론은 중시하지 않았다. .. 물이 없고 메말라 악취만 나는 강을 찾을 이도 없거니와 그런 강을 친환경적이라고 할 리도 만무하다...'자연성회복'이란 그럴듯한 이름으로 환경을 파괴하고 문명에 거스르는 반달리즘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