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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박영운 "이헌 기다리겠지만…현대로 가고 싶었다"[EN:터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체가 다 누워있고 스모그 다 지나간 상태에서 갑자기 수혁이 손이 쫙 나온다. 앞에 있는 시체를 다 들어 올리는데, 시간상 이게(손이 나오는 장면이) 빠졌더라. 이게 나왔으면 조금 더 재밌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