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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4년간 압수한 가짜석유 45% 행방불명"[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4년간 적발된 가짜석유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45%가 증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원욱(화성을)의원은 14일 석유관리원과 한국환경공단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부터 올 8월까지 석유관리원이 적발한 가짜석유 총 9천251건 가운데 처리건수는 5천65건에 불과했다. 절반에 가까운 4천187건이 증발.. ..환경공단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경찰은 가짜석유 적발 후 사후처리과정에서 압수된 가짜석유를 처리할 그 어떤 권한이 없는데도 한국환경공단을 거치지 않은 채 임의로 폐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석유관리원이 시료를 채취해 가짜석유를 판정하는데까지 소요되는 10일동안 한국환경공단은 가짜석유 보관량을 실제로 정확히 알 수는 없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