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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발언대]설악산 케이블카 ‘불법과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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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설악의 정상, 권금성에 케이블카가 놓인 건 1971년 일이다. 유신 선포를 얼마 앞둔 박정희는 사위에게 권금성 케이블카를 허가한다. 설악산은 이미 1965년 천연기념물,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었다. 명백한 특혜였다. 이곳은 50년 가까이 한 일가가 매년 수십억원의 수익을 남기며 독점 운영하고 있다. 이후 케이블카 추가 설치 요구는 1982.. 지금도 강원 양양군이 제출한 오색~끝청 구간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서를 환경부가 검토 중이다...‘친환경 케이블카 확충 방안’을 지시한다(2014년 8월2일)...생태계 보전의 최일선에 서야 할 윤성규 전 환경부 장관은 케이블카 사업을 직접 ....환경부가 불법과 거짓에 앞장선 것.. 최근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보도자료(2019년 7월19일)를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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