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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 따스한 온실로 나들이 떠날까?[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온실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제공] 가을의 끝자락이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든다. 여행은 떠나고 싶지만, 몇 시간씩 야외에 있기에는 부담스럽다. 그래서 찬 바람을 막아주는 온실로 나들이를 떠나련다. 지난해 문을 연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온실인 사계절 온실을 비롯해 한국전통정원과 현대적 정원 .. 가을 끝자락, 따스한 온실로 나들이 떠날까? 국립세종수목원 온실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제공] .. .. .. ..가을의..2453종 161만 그루의 식물이 사는 국립세종수목원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자원화를 위해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조성된 국립수목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