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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먹는 물 수질 기준 충족"… 환경부 1차 수질검사 결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붉은 수돗물(적수) 사태를 겪는 인천 지역 각 가정의 수돗물이, 공급 전 단계인 배수지ㆍ송수관로 등에 비해 탁도가 높지만, 먹는 물 수질 기준은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에 따르면 인천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2일 채취한 수돗물에 대해 1차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안심지원단은 공촌정수장 등 급수계통 14곳,..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에 따르면..환경부는 이번에 채취한 38곳의 수질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충족했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 국립환경과학원은 지역주민의 이해를 돕고 더 정확한 수질상태를 판단할 수 있도록 별도의 분류방법을 마련 중이다...“시나 환경부에서 수질이 정상이라고 발표하기보다 민관합동 정상화위원회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