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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찬·반 논란 확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올 선생 “반대” 발언… 유치위 “소모성 논쟁” 반박 설악권 시군통합이 일단락된 가운데 양양지역의 또다른 현안 가운데 하나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문제가 도올 김용옥 교수의 반대입장 표명으로 찬반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도올 선생은 지난주말 환경단체 회원 등 30여명과 대청봉에 올라 설악산케이블카 노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주의 시대의 산.. 도올 선생은 지난주말 환경단체 회원 등 30여명과 대청봉에 올라 설악산케이블카 노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주의 시대의 산물이자 환경을 훼손하는 케이블카는 절대로 설치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환경오색케이블카유치위원회는 양양군 홈페이지에 도올 선생을 규탄하는 반박의 글을 올리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부의 결단을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