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도시공원 훼손지 시민휴식처로 복원한다
도시공원 훼손지 시민휴식처로 복원한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중앙공원 등 9개 도시공원 내 불법 경작지 및 훼손지 등 약 100만3천㎡가 민간공원조성사업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생태숲 및 시민휴식 공간 등으로 조성된다고 밝혔다. 일곡공원 등 민간공원조성대상지는 농업용 쓰레기, 농막 등으로 인해 미관상 좋지 못하고 산림훼손이 심한 상태로, 토지보상이 순차적으로 완료됨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훼손.. 도시공원 훼손지 시민휴식처로 복원한다 광주광역시는 중앙공원 등 9개 도시공원 내 불법 경작지 및 훼손지 ..“도시공원은 시민 휴식처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발생하는 각종 환경문제를 저감시키는 대안으로서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앙공원 등 9곳 조성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