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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협회 임직원들, 단란주점·골프장에서 업무추진비로 ‘펑펑’[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보전협회 임직원들이 업무추진비를 단란주점이나 골프장 등에서 펑펑 써온 사실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이 드러났는데도 관련자는 징계를 받지 않아 조직이 심각한 도덕적 해이에 빠져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전현희(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환경보전협회로부터 제출받.. 환경보전협회 임직원들, 단란주점·골프장에서 업무추진비로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보전협회 임직원들이 업무추진비를 단란주점이나 골프장 등에서 펑펑 써온 사실이 드러났다.....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전현희(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환경보전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환경보전협회는 업무추진비 사용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