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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겨·쌀겨 폐기물 규제 푼다…화장품 원료·보온재 등 활용처 넓혀[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머니투데이 세종=민동훈 기자] 유해성이 적고 자원으로서 활용가치가 높은 왕겨와 쌀겨가 순환자원으로 인정돼 축사깔개, 철강보온재 등 다양한 방면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환경부는 미곡처리장에서 벼를 도정하는 과정 중에 발생하는 농업부산물인 왕겨·쌀겨를 폐기물 규제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왕겨·쌀겨는 앞으로 폐기물배출자.. 환경부는 미곡처리장에서 벼를 도정하는 과정 중에 발생하는 농업부산물인 왕겨·쌀겨를 폐기물 규제에서 제외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환경부에 따르면 왕겨는 연간 약 80만 .. 그동안 왕겨·쌀겨는 방치되거나 환경오염을 일으킬 우려가 적음에도 폐기물배출자신고 등 여러 폐기물 규제를 받고 있어 농민에게 불편을 주고 오히려 재활용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