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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멀쩡한 나무 아니야?” 딱 하루 쓰고 ‘내동댕이’…성탄절 뒤 ‘플라스틱 지옥’ [지구, 뭐래?]
“멀쩡한 나무 아니야?” 딱 하루 쓰고 ‘내동댕이’…성탄절 뒤 ‘플라스틱 지옥’ [지구, 뭐래?][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거리에 버려진 크리스마스트리. 김광우 기자.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그냥 가로수인 줄 알았다” 서울 한 거리에 놓인 초록색 나무. 언뜻 보면 가로수로 착각할 수 있지만, 실상은 무단투기한 ‘플라스틱’ 쓰레기다. 쓰레기의 정체는 인조 크리스마스트리. 누군가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뒤, 소품을 그대로 버린 흔적 “멀쩡한 나무 아니야?” 딱 하루 쓰고 ..‘내동댕이’…성탄절 뒤 ..‘플라스틱 지옥’ ..[지구, 뭐래?]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거리에 버려진 크리스마스트리... 김광우 기자. .. .. ..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그냥 가로수인 줄 알았다” .. .. .. .. ..서울 한 거리에 놓인 초록색 나무... 언뜻 보면 가로수로 착각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