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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장미', 38시간 만에 소멸…비구름 탓에 밤사이 폭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5호 태풍 '장미가' 소멸됐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이날 오후 5시께 울산 서북서쪽 10km 부근 육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다. 지난 9일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해상에서 발생한 지 38시간 만이다. 태풍은 소멸됐지만 비구름대가 밤까지 계속 남아 있어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오.. 태풍 ..'장미', 38시간 만에 소멸…비구름 탓에 밤사이 폭우 제5호 태풍 ..'장미가' 소멸됐다... .. .. ..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이날 오후 5시께 울산 서북서쪽 10km 부근 육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됐다... 지난 9일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해상에서 발생한 지 38시간 만이다... .. .. .. ..태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