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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가 가로막는 태풍복구비[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 때 십시일반으로 수재민을 돕기 위한 국민들의 성금과 물품, 자원봉사활동은 무더위도 잊은 채 줄을 이었다. 아무리 각박한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는 온정은 변하지 않았음이다. 하지만 각종 재난이 있을 때마다 모집하는 성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내역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래서 각종 성금들이 어떻게, 어디에.. 절차가 가로막는 태풍복구비 지난 여름 태풍 때 십시일반으로 수재민을 돕기 위한 국민들의 성금과 물품, 자원봉사활동은 무더위도 잊은 채 줄을 이었다... 태풍이 지나간지 두 달이 넘었는데도 복구비의 절반이 집행이 안된 상태라니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인가.....태풍으로 인한 마음 고생에 피해율 산정으로 인한 분란까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