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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장관 "특혜 없었다"는 케이블카…시민단체 "특혜와 적자의 역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정환 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 집행위원은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이 과거의 반려 사유를 해소하지 못한 채 반복되고 있다"며 "구례군이 계획한 노선은 반달곰 특별보호구역 인근을 통과해 환경 훼손과 탐방 압력 증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