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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미군기지 토양오염 심각.. 다이옥신류 ‘기준치의 10배’[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납은 73배.. 환경조사 발표 반환 예정인 인천 부평 미군기지 '캠프 마켓'에서 다이옥신류, 유류, 중금속 등 복합적 토양.지하수 오염이 발견됐다. 이 가운데 기형아 출산의 원인인 1급 발암물질 다이옥신류가 기준치의 10배를 넘었고, 납은 73배를 초과했다. 아직 반환되지 않는 미군기지 환경조사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반환되지 않는 미군기지 환경조사 결과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가운데 납은 토양환경보전법에서 규정한 허용기준인 700㎎/㎏의 73배가 넘었다..."한·미주둔군지휘협정(SOFA)에 따른 환경현장조사를 두 차례 실시했다"면서 .."우리 정부가 반환협상이 진행 중인 미군기지 내부 환경조사 결과를 미리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