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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기후위기시대 식물·수목원은 지구의 미래 설계하는 교실” [지방기획]
“기후위기시대 식물·수목원은 지구의 미래 설계하는 교실” [지방기획][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식물원과 수목원은 자연생태계에 있는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마지막 보루 역할이지만 어쩌면 인간에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최후의 교육장소일 수 있습니다.” 국립수목원 육림호. 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ICEBG) 기조강연자로 나선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에코과학부)는 “기후위기 시대, “기후위기시대 식물·수목원은 지구의 미래 설계하는 교실” ..[지방기획] ..“식물원과 수목원은 자연생태계에 있는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마지막 보루 역할이지만 어쩌면 인간에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최후의 교육장소일 수 있습니다.” .. .. 국립수목원 육림호... 지난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