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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서부산권이 더 심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부산에서 초미세먼지(PM 2.5)와 미세먼지(PM 10) 농도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장림과 학장, 대저, 녹산 등 서부산권에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세먼지의 경우 지속적인 감소 추세에 있지만, 초미세먼지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아 정부와 지자체가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초미세·미세먼지 농도 장림·학장.. 미세먼지, 서부산권이 더 심했다 지난해 부산에서 초미세먼지(PM 2.5)와 미세먼지(PM 10) 농도가 가장 높았던 지역은 장림.. 토론회 첫 발제자로 나선 부산보건환경연구원 박기형 연구사는 올해 9월 부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42ug/m3로 기준치인 50ug/m3보다 낮은데다, 2013년 49ug/m3에 견줘 지속적인 감소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