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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인접 하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없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진강, 한탄강 등 북한과 인접한 하천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로써 ASF가 확산한 북한에서 바이러스가 접경지역 하천을 따라 남한으로 전파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ASF 감염경로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상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임진강 등 하천수에서 ASF 오염 여부를 조사..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임진강 등 하천수에서 ASF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환경과학원은 국방부 협조를 얻어 지난 23일부터 나흘간..환경과학원은 접경 지역 농장에서 의심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고, 확진 농가도 늘고 있어 추가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원화 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