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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신동, 무수크롬산 누출로 인한 환경오염 없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원시가 지난해 3월 무수크롬산(CrO3) 누출 사고가 일어났던 수원 영통구 신동의 오염 부지 토양 전량을 반출해 정화작업을 마무리했다. 또 사고현장 근처에 사는 주민 26명을 대상으로 건강 영향 조사를 한 결과, 건강에 영향을 줄 만한 크롬 노출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최근 신동 래미안영통마크원 2단지에서 '6가 크롬 누출사고 관련 최종 .. ..환경사고 재..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각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전송할 예정이다..."화학사고관리위원회 기능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했을 때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환경에 관한 각종 정보를 언제나 시민과 공유하며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