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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태풍에 지난해 고등어 생산 44%↓…“올해도 태풍이 변수”[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 고등어 성어기인 가을에 태풍이 연이어 한반도를 덮치며 고등어 생산량이 43.9%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가을 태풍 여부가 풍작과 흉작을 가를 변수가 될 전망이다. 13일 해양수산부의 ‘2019년 수산물 생산 및 유통산업 실태조사 결과’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수산관측 리뷰’(6월호)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고등어 총생산량은 12.. 가장 큰 원인은 지난해 성어기인 9∼11월 연이어 한반도를 덮친 태풍의 영향으로 분석된다.....태풍은 이런 직접적 피해 외에도 태풍 전후로 며칠씩 이어지는 호우와 강풍 때문에 ..“지난해와 같은 가을 태풍만 없다면 전반적인 조업 상황은 괜찮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다만 태풍 영향과 별개로 고등어 수급 부진이 계속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