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폭염 속 댐 저수율도 낮아져…가뭄주의단계 진입 ‘불안’
폭염 속 댐 저수율도 낮아져…가뭄주의단계 진입 ‘불안’[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커] 연일 기승을 부리는 폭염이 댐 저수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충남 서북부 용수 공급원인 보령댐의 상황이 그런데요. 저수율이 가뭄 주의단계까지 떨어져 용수 확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진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충남 서북부지역 8개 시군에 하루 26만 톤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 저수율이.. 폭염 속 댐 저수율도 낮아져…가뭄주의단계 진입 ..‘불.. 저수율이 가뭄 주의단계까지 떨어져 용수 확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저수율이 31.2%까지 낮아져 가뭄 주의단계까지 발령됐습니다. .. 비 없이 폭염이 길어져 다음 달 중순 저수율이 가뭄 경계단계까지 내려가면 도수로를 가동해 금강에서 보령댐까지 하루 11만 톤의 물을 끌어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