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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고 잠겨도 재난문자 없었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지성 집중호우로 강원 영서지역을 비롯한 중부권과 수도권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배수구가 막혀 건물지하가 침수되고,가로수가 쓰러지면서 교통 불편이 잇따랐다.16일부터 내린 비는 천둥·번개·돌풍을 동반하며 17일까지 최고 100㎜ 이상을 기록했다.시간당 20~30㎜의 강한 비는 장마철에도 드문 기록이다.이 비는 오늘(18일)까지 이어 질 것으.. ..기후 재난은 지금보다 더 자주,더 강하게 발생할 것이다.이 같은 현상에 대처하기 위해 지역단위 방재시스템을 더 견고하게 구축해야 한다.당연히 선제적 조치가 필요하다.우선 긴급 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재난발송 문자서비스 체계부터 점검하기 바란다.취약지구에 대한 대책도 무시할 수 없다.도내 산사태취약지역은 원주 392곳을 비롯해 횡성 254곳,춘천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