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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총량제 폭탄 - 해당 지자체 뭐했나[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환경부의 제재 조치로 각종 개발사업이 중단되면 경위를 파악한 뒤 해당 책임자를 문책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덕장(德將)으로 정평이 나있는 박경국 충북도행정부지사가 얼마 전 간부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격노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15일 환경부 회의에서 1단계 총량관리 평가결과, 청주시와 청원군이 할당부하량을 초과 배출해 개발사업을 제한 .. "환경부의 제재 조치로 각종 개발사업이 중단되면 경위를 파악한 뒤 해당 책임자를 문책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27일에도 청원부군수와 도 수질관리과장 등이 환경부를 찾아 고위담당자와 접촉, 규제 완화를 호소했다...환경부는 제출된 의견에 따..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른 수질관리과, 환경정책과 등 관련 부서간 업무연계 미흡도 지적의 대상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