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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오염물질 수치 조작' 반성 없는 여수산단 대기업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미세먼지 원인오염물질 수치를 조작하는 등 불법 행위로 지탄을 받았던 여수산단 내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재발 방지를 위해 지역 시민사회가 제안한 권고안을 거부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역시민사회단체 등은 대기업들의 권고안 수용 거부를 지역민들의 환경·건강권을 위협하는 행위로 판단하고 연일 집회를 열고 강도높게 비판하고.. 지역시민사회단체 등은 대기업들의 권고안 수용 거부를 지역민들의 환경·건강권을 위협하는 행위로 판단하고 연일 집회를 열고 강도높게 비판하고 나섰다...“환경개선과 사회적 책임 실천은 50년 간 환경피해를 받아온 여수시민의 정당한 요구로, 기업들은 환경문제 해결과 사회적책임 실천을 위해 즉각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환경 대책 장기간 부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