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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사업 악재에 휘청[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환경단체의 고발·국비확보 실패·검찰조사 등 발목 내년 1월 착공 목표 인허가 과정 늦어져 기약 없어 환경평가 협의·문화재 현상변경 승인도 장담 못해 강원관광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각종 악재로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8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전 운항에.. ..환경단체의 고발·국비확보 실패·검찰조사 등 발목 .. 두 곳 중 어느 한 곳에서 제동이 걸린다면 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먼저 환경부가 진행 중인 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과정이 순탄치 않다... 지난달 환경부는 양양군에 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하라는 의견을 냈다...케이블카 건설을 반대하는 환경단체의 고발, 내년도 국비 확보 실패도 발목을 잡는 향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