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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발표 광주·전남 ‘환경질 연감’ 살펴 보니[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일부 지하수에서 각종 세균과 청색증(靑色症)을 일으킬 수 있는 질산성질소(NO3-N)가 검출됐다.특히 광주지역 35개 주거지역과 교육기관 등이 기준치 이상으로 발생하는 각종 소음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영산강유역환경청은 최근 광주·전남 등 관할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해 1년간 대기·수질·지하수·소음실태 등의 조사결과를 담은 ‘20.. ..환경질 연감.. 지난해 광주시내 주거지역과 학교, 상업지역 등 45개 지점에 대해 환경 소음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7.8%인 35개 지점이 환경기준을 초과했다... 조선대 교수연구동의 경우 낮 57㏈, 밤 52㏈로 기준치(낮 50㏈, 밤 40㏈)보다 높았으며, 북구 운암동 금파공고도 환경소음 기준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영산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