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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서식지 경관 조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군기지 확장 예정지역에 솔부엉이를 비롯한 천연기념물 6종류와 말똥가리 등 환경부지정 보호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는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의 발표(본보 8월25일자 19면 보도)와 관련 문화재청은 3일 구태회(경희대), 조삼래(공주대) 교수 등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팽성읍 일대에 대한 천연기념물 서식지 경관 조사를 실시했다.문화재청 전문위원들이 김만제 .. ..가리 등 환경부지정 보호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는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의 발표(본보 8월25일자 19면 보도)와 관련 문화재청은 3일 구태회(경희대), 조삼래(공주대) 교수 등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팽성읍 일대에 대한 천연기념물 서식지 경관 조사를 실시했다.문화재청 전문위원들이 김만제 교사(왼쪽·한광여중)의 설명을 들으며 팽성읍 도두리벌을 살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