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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조력발전 건설 '중대기로' 정부 결단 임박[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포=충청일보 장태갑기자]충남 서산시와 태안군 일대 가로림조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승인 여부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자치단체와 주민 등 이해 당사자들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가로림조력발전은 태안군 이원면 내리에서 서산시 대산읍 오지리에 설비용량 520MW로 연간 950GWh를 생산하는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 "자연생태환경, 수환경, 사회ㆍ경제환경, 대기환경 분야에서 부실함이 발견됐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환경피해와 주민피해에 대한 개선방안이 미흡하다....환경부 앞에서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했다...환경부는 이르면 이달 중 각 기관이 제출한 의견서를 검토한 뒤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