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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천 수질관리 위해 하상준설 필요”[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남 양산시를 관통하는 양산천의 수질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천 바닥을 준설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23일 양산지역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총연장 10.05㎞인 양산천 수질은 꾸준히 개선되는 추세에 있지만 낙동강 합류부인 동면 석산리~가산리 구간의 경우 여름철이면 녹조와 악취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 양산천 상류부 수질이 개선된 것은 시가..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 작년 환경부가 발표한 수질오염지표에 따르면 양산천의 총인 오염도는 2010년 평균 0.596㎎/ℓ이던 것이 작년에는 0.161㎎/ℓ로 낮아져 3배 이상 개선됐다... 환경관련 전문가들은 1980년대 초 낙동강 하구언 수문을 만든 후부터 양산천의 물 흐름 속도가 줄어들면서 강의 하류에 퇴적물이 쌓였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