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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발병 추이’ 北 목함지뢰와 유사…사미천~임진강~한강~서해 유입 가능성[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7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병한 뒤 27일까지 연천, 파주, 김포, 강화 등 4개 시·군에서 9건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파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2010년 7∼8월 연천과 강화도에서 발생한 북한 유실 목함지뢰 사고가 주목된다고 연합뉴스가 27일 보도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임진강 등의 하천수에서 ASF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이날 밝혔다...환경과학원은 접경 지역 농장에서 의심 신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데다 확진 농가도 늘고 있어 추가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환경과학원은 30일부터 강화지역 3곳을 포함하는 2차 수질 조사를 하고, 집중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