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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해성분 든 어린이용품 국산이 태반이라니[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책가방, 샤프, 지우개 등 학용품과 어린이 장신구 등에서 내분비계 장애물질과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공산품 345개와 전기제품 255개 등 6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유해성분이 검출된 학생용품, 어린이용품과 형광등용 안정기 등 55개 제품에 대해 리콜을 명령했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전기스탠드 등 전기용품과 물.. 필통에서는 보통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르는 내분비계 장애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보다 13배에서 314배까지 초과 검출됐다... 환경보건시민센터에 따르면 적발된 제품 중 한국산이 전체의 56% 정도, 중국산이 3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기술표준원이나 환경부는 불시 점검을 확대하고 처벌을 강화해 업체들이 기준을 지키도록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