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울산 미세먼지 저감 협약 참여 30개 기업, 정부 혜택받는다
울산 미세먼지 저감 협약 참여 30개 기업, 정부 혜택받는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울산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30개 기업이 정부의 혜택(인센티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6일 울산시에 따르면 협약에 참여한 기업이 법 개정으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부에 건의해 최근 수용을 끌어냈다. 앞서 시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2018년 낙동강유역환경청, 30개 지역 기업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환경부에 건의해 최근 수용을 끌어냈다...앞서 시는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기 위해 2018년 낙동강유역환경청, 30개 지역 기업과 ..환경부는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사업장 노력에 대..개정된 시행령 및 시행 규칙은 환경부와 협약을 체결한 기업체만 적용받았으나, 시의 지속적인 건의로 환경부와 협약을 맺지 않는 17개 기업체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