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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르스 최초환자 발생 16일후 메르스 의료·자가격리자 폐기물 관리[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1차 특별대책의 주요 강화내용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최초 확진이 있은 지 16일 뒤에야 메르스 관련 의료폐기물을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어난 시점이다. 자가격리자의 폐기물에 대한 대책은 한달 만에 내놨다. 메르스 바이러스가 비말 외에도 문손잡이, 화장실, 가드레일 등 곳곳에서 발견된 점을 고려.. ..환경부는 지난달 20일 1번 환자가 국내 처음으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16일이 흐른 이달 4일에서야 .. 환경부는 집계 하루 전인 5일 종합·지역 상황실을 운영하며 수거·처리대책 이행여부 점검에 들어갔다... 메르스 폐기물 배출량 및 처리현황 환경부는 지난 19일 메르스 자가격리 중에 발생하는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지원을 골자로 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