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초등생들이 기획한 재난훈련, 안내·대피·구조 “실전 같네”
초등생들이 기획한 재난훈련, 안내·대피·구조 “실전 같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쿠르릉, 쿠쿵.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충북 보은 동광초등학교에 지진을 가정한 굉음이 울렸다. 상황실에 앉아있던 5학년 박규민(11)양이 다급히 마이크를 잡았다. “속리산 인근 지역에 규모 6.0 지진 발생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지진동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광초는 진앙지와 불과 10㎞밖에 되지 않아 직접 피해가 예상됩니다.” 박양이.. 초등생들이 기획한 재난훈련, 안내·대피·구조 ..“실전 같네” 쿠르릉, 쿠쿵... 지난달 31일 오후 2시 충북 보은 동광초등학교에 지진을 가정한 굉음이 울렸다... 상황실에 앉아있던 5학년 박규민(11)양이 다급히 마이크를 잡았다... .. .. ..‘화장실은 지진·화재발생 시 급수가 가능하나 바닥이 미끄러워 주의가 필요함’ 등의 메모도 첨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