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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진 가뭄에 지리산 대피소 식수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리산 단풍 구경에 나서는 등산객들은 식수를 꼭 챙겨 오세요." 계속되는 가뭄으로 장터목과 벽소령 등 지리산 종주 능선에 있는 대피소들이 식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는 지난달 이후 지리산 일대 강수량이 80㎜에 그쳐 종주능선 상에 있는 대피소을 찾는 등산객들이 식수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같.. 길어진 가뭄에 지리산 대피소 식수난 ..계속되는 가뭄으로 장터목과 벽소령 등 지리산 종주 능선에 있는 대피소들이 식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노고단~천왕봉 25.5㎞ 종주 구간에 위치한 천왕샘과 선비샘은 가뭄으로 물이 말라버렸다.....가뭄으로 인근에 있는 식수대가 마르면서 주말의 경우 물 한 통을 받는 데 30분 이상 기다려야 할 만큼 식수난을 겪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