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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생태 활용한 동굴조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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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동굴에 사는 박쥐 생태 특성을 이용한 '동굴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및 방법'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에는 자연동굴이 1000∼150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동굴 온도와 공간 형태 등 생태환경에 관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 특허 등록된 이 시스템은 동굴을 잠자리로 이용하는 박쥐의 공간 형태 선호도.. 박쥐 생태 활용한 동굴조사 기술 개발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동굴에 사는 박쥐 생태 특성을 이용한 ....환경에 관한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환경 모니터링에 적용했다... 박쥐는 종마다 가장 좋아하는 서식지 환경 즉, 가장 적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서식지 온도 조건을 찾아 잠자리를 정하고 그 환경과 자신의 체온을 일치시켜 동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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