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해수유통만이 새만금 개발 대안” 토론회서 해법 제시
“해수유통만이 새만금 개발 대안” 토론회서 해법 제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전북도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새만금 물막이 10년 평가와 전환을 위한 2차 토론회’가 15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오창환 전북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새만금 대안개발의 방향, 환경보전과 전북경제 활성화’란 주제발표를 통해 새만금 사업의 대안이 필요한 이유를 역설했다. 오 교수는 “새만금 수질은 5~6등.. ..환경과학..‘새만금 대안개발의 방향, 환경보전과 전북경제 활성화’란 주제발표를 통해 새만금 사업의 대안이 필요한 이유를 역설했다...“새만금 수질은 5~6등급에 달하는 수준이고, 국립환경과학원의 2020년 수질 예측을 보아도 수질 개선은 실현하기 어렵다”면서 ....환경에너지로서, 새만금개발청이 계획중인 석탄가스화복합발전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