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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학원 “임진강 등 접경하천서 ASF 바이러스 미검출”[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근 경기 파주시와 연천군, 김포시 등 북한 인접지역에서 잇달아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경로와 관련해 북한에서의 유입 가능성 등이 거론된 가운데, 북한에서 우리나라로 흘러오는 하천수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환경당국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포천·연천·파주·김포를 ..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포천·연천·파주·김포를 가로질러 흐르는 한탄강 6곳과 임진강 11곳, 한강하구 3곳 등 접경지역 총 20곳 지점에서 하천수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환경과학원은 ASF 바이러스 오염 조사 결과 모..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이날 오전 가진 ASF 긴급 대책회의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