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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분신한 지 오늘로 꼭 40년이 됐다. 온몸이 타들어가는 고통 속에서 그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고 외쳤다. 노동자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장치인 근로기준법이 지켜지는 곳에서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소박한 ‘인간 선언’이었다. 그러나 올해 ‘전태일’ 이름 석자가 어느 때보다 절박하게 불려지는 것은 노.. [사설]“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전태일 열사가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분신한 .. 국내 첫 세대별 노동조합인 청년유니온이 어제 발표한 20·30대 청년노동자 고용실태 조사 결과는 오늘의 전태일들의 고통스러운 삶과 열악한 노동환경을 증언하고 있다... 이 땅의 청년들의 일자리 마련과 노동환경 개선에 성공하지 못하는 한 우리 사회의 미래는 밝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