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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쓰레기에 죽어가는 무안 청정바다[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혜의 청정 갯벌자원’을 지닌 무안군이 바다환경을 오염시키고,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쓰레기장 처리를 외면해 빈축을 사고 있다. 무안군은 바닷가 주변 국유지 내에 불법쓰레기들이 쌓이면서 폐수 등이 인근 청정해역까지 흘러가고 있지만, 해결책 마련은커녕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한 모습이다. 22일 무안군과 현경면 주민 등에 따르면 바닷가 인근인 무안군.. ‘천혜의 청정 갯벌자원’을 지닌 무안군이 바다환경을 오염시키고, 주민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쓰레기장 처리를 외면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불법쓰레기 소각 등으로 배출된 폐기물이 빗물 등에 쓸려 웅덩이로 모여든 뒤 바다로 흘러가면서 해양오염 등 제2의 환경오염으로 번지고 있다.....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시설로 만들어 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