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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 또 사라지는 반딧불이 서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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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비가 과거 준비에 매진했다. 중국 진나라시대 이야기다. 한 명은 빛을 내는 곤충에 의존해 책을 읽었다. 다른 친구는 동구 밖에 쌓인 눈을 불빛으로 삼아 공부했다. 두 선비는 큰 벼슬에 올랐다. ‘형설지공(螢雪之功)’이란 고사성어가 만들어진 에피소드다. 두 선비의 이름은 차윤과 손강이다. 차윤을 도와줬던 곤충은 반딧불이다. 개똥벌레로도 불린다. [지지대] 또 사라지는 반딧불이 서식지 두 선비가 과거 준비에 매진했다... 중국 진나라시대 이야기다... 한 명은 빛을 내는 곤충에 의존해 책을 읽었다... 다른 친구는 동구 밖에 쌓인 눈을 불빛으로 삼아 공부했다... 두 선비는 큰 벼슬에 올랐다... ..‘형설지공(螢雪之功)’이란 고사성어가 만들어진 에피소드다... 두 선비의 이름은 차윤과 손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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