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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오가는데 4~50분”…환경미화원 아스팔트 위 찜통 휴식[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앵커] 폭염에도 온종일 땡볕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인데요. 탈진을 하지 않으려면 제대로 쉬어야 하는데, 휴게실이 너무 먼 곳에만 있어 이용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신지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폭염특보가 내려진 그제 경기도 김포시의 한 골목, 주말과 휴일 동안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휴게실 오가는데 4~50분”…환경미화원 아스팔트 위 찜통 휴식 ..[앵커] .. .. 폭염에도 온종일 땡볕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인데요. ..[심 모씨/김포 환경미화원 ..[배 모씨/김포 환경미화원 .. 인천의 환경미화원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이덕상/인천 환경미화원 ..[이덕상/인천 환경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