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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위생 엉망인 채 달리는 의료폐기물... 괜찮다는 환경부[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해마다 1만 톤씩 불어나는 의료폐기물 의료폐기물 급증세가 무섭습니다. 병원 이용이 늘면서, 배출량은 한해 1만 톤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만 5천 톤이 소각 등 처리됐는데, 7년 만에 3배나 늘었습니다. 의료폐기물엔 다 쓴 붕대나 거즈 등 일회용 의료기기는 물론, 혈액이나 인체 조직 등 감염 위험이 큰 것들도 포함됩니다. 국내 처리 시스템은.. 괜찮다는 환경부 해마다 1만 톤씩 불어나는 의료폐기물 의료폐기물 급증세가 무섭습니다... 그래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선 의료폐기물의 권역별 처리 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환경부는 왜 소극적인가 환경부는 그러나, 이런 논의에 대해서도 부정적입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15년 전 폐기물 규제 강화를 반대한 주무과장은 지금의 윤성규 환경부장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