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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사막화 방지 위해 몽골서 '카스 희망의 숲' 조림 사업 16년째...[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열매를 주스와 차, 잼, 화장품 등으로 가공, 판매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비맥주는 2023년 몽골 환경난민촌으로부터 환경 복원과 난민 자립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시사캐스트]
